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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지킴이 드론, 케레스3 Lite

  • 2021-11-18
  • Hit : 12

"도를 넘는 안전 불감증"

최근 사람들의 안전 불감증에 대한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 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며, 대부분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소소한 사고들입니다. 이전부터 자주 발생해오던 방파제 낚시 역시 안전불감증 사례에 해당합니다. 방파제는 볼락,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는 곳이라 많은 낚시인들이 선호하는 낚시장소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하는 경우 혼자 힘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 불가능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 방파제 사고는 매년 100여명이 추락사고를 겪을 만큼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이기에 정부에서는 관련 안전사고 예방 홍보에 노력하고 있지만 사고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중입니다.

테트라포드 사고 현장 (출처: 연합뉴스)


사람들의 안전 지킴이, 케레스3 Lite


케레스3 Lite는 확성기 방송이 가능해 안전 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한 드론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방파제 주변에 수시로 케레스3 Lite를 비행하며 스피커로 주변의 낚시인과 다른 사람들에게 접근 금지에 대한 안내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조 대원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에 요구조자가 긴급 상황에 처해있을 경우, 하부의 운반장치를 통해 가벼운 구호품 운반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바다에 요구조자가 빠져 있는 경우, 드론으로 먼저 레스큐튜브를 전달함으로써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바다 뿐만 아니라 산림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을철은 굉장히 건조한 계절로, 조그마한 불찰에도 쉽게 산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산불 역시 등산객의 안전불감증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불법 취사를 한다거나 함부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작은 행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등산객의 주의를 요하는 안내방송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산림에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구조 대원이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에 요구조자가 긴급 상황에 처해있을 경우 구호품 운반을 통해 구조 대원이 도착하기 전 미리 응급처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waypoint를 지정할 수 있어 특정 지역에 대한 정기 순찰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소방관 또는 경찰관이 출동하여 현장에서 직접 관측, 대응하여 상황 정보 수집에 걸리는 전체 재난 대응 시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케레스3 Lite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상세보기를 참고하세요.



케레스3 Lite
790,000
653,000
임무, 수색, 임문용 GCS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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